1월 5일(주일)
주제 / 될 사람과 안 될 사람
성경 / 잠언 1:7. 베드로전서 2:21
인물 / 요한복음 13장 - 베드로, 가룟 유다
(이야기 자료) 박윤선목사 시편 주석 p. 144
어느 청년이 길을 가다가 2달러짜리 지폐를 주웠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그는 길을 걸을 때마다 땅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그리하여 40년 동안 그는 29,516개의 단추와 54,172개의 핀과 7페니를 주워 모았다.
햇볕의 따스함, 친구들의 미소, 새들의 노래, 꽃과 나무와 푸른 하늘의 아름다움은 볼 수 없었다.
더구나 다른 사람을 돕는 일과 하나님과 함께 하는 가치 있는 삶을 잃어버린 것이다.
잘못된 방향과 목적은 비참한 결과에 이를 것이라는 교훈입니다.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언제나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며, 주의 얼굴을 구하며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일생동안 땅만 바라보던 육체는 목과 허리가 굽어지고 말았습니다.
눈은 근시가 되고 마음은 여유가 없는 사막화가 되며 성질은 고약하고 인색해지고 말았습니다.
(이야기 자료) 이비커스의 학
주전 약 5세기에 희랍에 "이비커스"라는 유명한 시인이 고린도에 가까운 촌에 여행을 갔다가 어떤 산골짜기에서 강도를 만나 있는 것을 다 빼앗기고 매를 맞아 죽게 되었습니다.
그 후 여러 달이 지나도 그 도적을 잡을 길이 없고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고린도의 노천 극장에서 연극을 하게 되어 많은 사람이 모여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에 학 몇 마리가 공중에 날아와서 빙빙 돌았습니다.
그런데 어떤 학은 어떤 사람에게 거의 머리에 닿게 날았습니다.
그러니까 거기 앉았던 사람 가운데 어떤 사람이 외치는 말이『아 이비커스의 학이 여기 원수 갚으려고 오누나』하로 말을 했습니다.
옆에 있던 사람이 그 말을 듣고 알아보니 그 사람이 도적이었습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는 삶을 회복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될 사람은 이러한 삶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자료 참조 / 2025년 설교 자료(신년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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